ISSUE
  • Dec 22, 2016
    PRODUCT
    다운과 코트를 결합한 ‘다운코트’ 출시!

    스타일리시 골프 브랜드 르꼬끄골프에서 따뜻한 다운과 스타일리시한 코트를 결합한 ‘다운코트’를 출시한다. 

     

    르꼬끄골프의 다운코트는 코트의 디자인과 흡사하여 포멀한 스타일으로도, 

    다운소재로 캐주얼한 스타일로도 연출이 가능한 전천후 ‘멀티스타일링’ 아이템이다. 

     

    사선으로 올라오는 지퍼라인과 허리라인 절개구조로 슬림한 실루엣을 연출하며, 실버폭스 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하였다. 

    또한 발열기능이 탁월한 히트나비 안감과 구스다운을 사용하며 보온성을 강화하였다. 

     

    르꼬끄골프가 제시하는 멀티스타일링 아이템 다운코트는 12월 전국 르꼬끄골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 Nov 14, 2016
    NEWS
    이보미, 이토엔 레이디스 우승, 시즌 5승... 통산 20승 달성

    KLPGA 투어 영구 시드권 확보, 연장 2차전 끝에 우승... 2년 연속 상금왕 가능 

     

    JLPGA(일본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활약하는 이보미(28)가 연장 끝에 우승하며 시즌 5승, 통산 20승을 기록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영구 시드권도 확보했다.

     

    13일 일본 지바현 그레이트 아일랜드GC(파72, 6,639야드)에서 열린 이토엔 레이디스 골프토너먼트 최종라운드 이보미는 보기 1개, 버디 4개를 잡으며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로 동타의 류 리쓰코(일본)와 연장 2차전에서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승리했다.

     

    선두에 3타 뒤진 공동 2위에서 출발한 이보미는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적어내 동타를 이룬 류 리쓰코(일본)와 2차 연장전에서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승리했다.

     

    우승 상금 1천800만엔을 획득하며 상금 1억7천300만엔을 확보한 이보미는 남은 2개 대회(다이오제지 여자오픈, 리코컵투어 챔피언십)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 시즌 상금 2억엔을 넘어서는 대기록을 달성할 수 있다.

     

    [출처: 골프타임즈]

  • Oct 28, 2016
    PRODUCT
    르꼬끄골프, ‘3 in 1 sweater’ 출시!

    가벼운 실루엣을 통한 멀티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스타일리시 골프 브랜드 르꼬끄골프에서 따뜻하고 편안한 라운딩을 위한 ‘3 in 1 스웨터’를 출시한다. 

     

    르꼬끄골프의 ‘3 in 1 스웨터’는 가벼운 실루엣으로 필드에서도 멀티스타일링이 가능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변덕스러운 날씨에 가볍게 레이어링 가능한 베스트 스타일링부터, 편안한 스윙을 돕는 신축성 좋은 니트 가디건 스타일링 그리고 보온성을 극대화한 베스트 + 니트 가디건 결합한 스타일링까지 총 3가지의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또한 가볍고 신축성이 좋아 스윙 시 불편함이 줄었으며, 보온성이 극대화되어 가을부터 겨울까지 지속적으로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르꼬끄골프가 제안하는 멀티스타일링 아이템 ‘3 in 1 스웨터’는 11월부터 전국 르꼬끄골프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 Aug 23, 2016
    NEWS
    이보미 JLPGA CAT 레이디스 연장 끝에 우승...'시즌 4승'

    KLPGA 영구 시드권 1승 남겨, 상금ㆍ다승ㆍ대상포인트ㆍ평균타수 등 주요 부문 1위

     

    스마일캔디 이보미(28)가 메이지컵(8월 7일)에 이어 또다시 우승하며 시즌 4승을 달성했다. 일본 진출 19승, 개인 통산 26승을 기록했다.

    21일 일본 가나가와 다이하코네 골프장(파73, 6,704야드)에서 열린 JLPGA(일본여자프로골프) 투어 CAT 레이디스 최종라운드 1언더파 72타를 친 이보미는 최종합계 9언더파 210타를 기록하며 전미정(34), 오에 가오리(일본)와 공동 선두로 연장에 돌입했다.

    연장 첫 홀에서 버디를 잡아낸 이보미는 28번째 맞는 생일날 멋진 승리를 자신에게 선물했다.

     

    이보미는 한국 및 외국 투어에서 20승을 달성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영구 시드권에 1승만을 남겨 놓고 있다. KLPGA 규정에 의해 박세리(39), 전미정(34-일본), 안선주(29-일본), 신지애(28-일본), 박인비(28, KB금융) 등이 영구시드권을 받았다.

    현재 이보미는 상금, 대상포인트, 다승, 평균타수, 파세이브 등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한편, 23승으로 전설 구옥희(작고)의 기록과 타이기록을 세운 전미정은 기록 경신을 다음 대회로 기약했다.

     

    [출처:골든타임즈]

  • Aug 10, 2016
    NEWS
    이보미, JLPGA 메이지컵 우승 ‘시즌 3승’

    3년 연속 상금 1억엔 돌파  

     

    이보미가 연속 ‘톱10’ 행진 마감의 아쉬움을 우승으로 씻어냈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메이지컵(총상금 9000만엔)에서 시즌 3승째를 달성했다.

     

    이보미는 7일 일본 훗카이도 삿포로국제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우승했다. 김하늘(28·하이트진로)이 2타 뒤진 2위(8언더파 208타)에 올랐다.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경기로 시즌 3승째를 따냈다. 이보미는 시즌 개막 이후 7월 어스몬다민컵까지 올 시즌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톱10 이상의 성적을 거뒀다. 지난해부터 15경기 연속 톱10 행진을 이어왔고, 최근 11경기에서는 모두 5위(우승 2회 포함) 이내에 이름을 올리며 절정의 컨디션을 보였다. 그러나 US여자오픈 출전에 이어 국내에서 열린 KLPGA 투어 BMW레이디스 챔피언십 출전 뒤 약 한 달 만에 복귀한 첫 번째 대회 다이토켄타쿠 레이디스에서 공동 18위에 그쳐 연속 톱10과 톱5 행진을 마감했다. 

     

    하지만 우승으로 분위기를 다시 바꿔 놨다. 통산 18번째 우승에 성공한 이보미는 KLPGA 투어 영구시드 획득(해외투어 20승)까지 2승만 남겨두게 됐다. 또 우승으로 상금 1620만엔을 추가해 3년 연속 상금 1억엔(1억1092만1332엔)을 돌파하며 상금왕 2연패를 위한 순항을 계속했다. 14경기 만에 상금 1억엔을 돌파해 JLPGA 투어 최소 경기 1억엔 돌파 신기록도 세웠다.  

     

    [출처:스포츠동아]

  • Jul 15, 2016
    PRODUCT
    키높이 골프화 ‘시크릿힐(SECRET HEEL)’출시!

    스타일리시 골프 브랜드 르꼬끄 골프에서 키높이 골프화 “시크릿힐”를 출시하였다. 

     

    장시간 야외에서 경기를 진행하는 골프의 특성상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편안한 스윙을 하기 위해서는 골프화의 선택이 상당히 중요하다. 특히, 골프화의 경우 흔들림 없이 하체를 잡아주는 아이템으로 선택하는 동시에 전체적인 골프웨어의 무드와 어울리는 제품으로 계절감을 살려 스타일링하는 것이 좋다.

     

    이번 르꼬끄골프의 키높이 골프화 “시크릿힐”은 측면에 닭과 LCG, 별들의 화려한 그래픽 요소들을 활용하여 디자인요소를 강조하였으며, 발등 신발 부분에는 통풍을 고려해 메쉬소재를 사용하였다.

     

    또한, 내부에 파이론 소재로된 힐이 삽입되어 쿠셔닝이 향상되고 아웃솔과 일체감을 느끼도록 결합되어 있어 운동시 이질감 없도록해준다. 힐 구조지만 장시간 착화해도 피로감이 덜하다. 

    르꼬끄 골프 시크릿힐 은 여성 화이트, 블랙, 네이비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7월초 르꼬끄 골프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 Jun 27, 2016
    NEWS
    이보미, 일본여자프로골프 먼다민컵 2연패

    이보미(28)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2016 어스(Earth) 먼다민컵(총상금 1억4,000만엔)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보미는 26일 일본 지바현 소데가우라시 카멜리아힐스 컨트리클럽(파72ㆍ6,541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를 기록한 이보미는 15언더파 273타의 배희경(24)을 5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이다.

     

    올해 3월 요코하마 타이어 PRGR 레이디스컵에서 우승한 이보미는 시즌 2승, JLPGA 투어 통산 17승째를 거뒀다. 최근 11개 대회에서 연속 5위 이내의 성적을 올리는 꾸준한 모습을 이어간 이보미는 우승 상금 2,520만엔(약 2억9,000만원)을 받았다. 시즌 상금 9,391만3,332엔을 기록한 이보미는 신지애(28)를 1주일 만에 다시 2위로 밀어내고 상금 선두에 복귀했다. 

     

    한편 배희경(24)이 단독 2위에 올랐고 김하늘(28ㆍ하이트진로)은 10언더파 278타로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다. 지난주 니치레이 레이디스에서 우승한 신지애는 7언더파 281타, 공동 13위였다. 이로써 올해 JLPGA 투어 16개 대회에서 한국 선수들은 절반에 가까운 7승을 수확했다. 이보미와 신지애가 2승씩 거뒀고 김하늘, 이지희(37), 강수연(40)이 1승씩 올렸다. 

     

     

    [출처:한국일보 김기중기자 k2j@hankookilbo.com]

  • Jun 27, 2016
    NEWS
    오지현, 연장 접전 끝 KLPGA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우승

    오지현이 연장 접전 끝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2승을 달성했다.

     

    오지현은 26일 경기도 안산 대부도 아일랜드 골프장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대회 마지막날 버디 2개와 보기 1개로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78타를 기록한 오지현은 아마추어 여고생 성은정과 생애 첫 우승에 도전한 최은우와 정규 라운드에서 동률을 이뤄 연장에 돌입했다. 연장전서 오지현은 18번 홀(파5)에서 버디 퍼트에 성공했다. 파를 기록한 성은정, 최은우를 따돌리고 역전 우승을 일궈냈다.

     

    경기 후 오지현은 "최종 라운드 초반에 버디를 잡고 그 후부터 퍼트가 다 아깝게 빗나가면서 안 풀리는 경기에 조금 답답했다. 힘든 만큼 값진 우승이었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오지현은 "사실 (우승을) 상상 못했다. 마지막 홀은 버디로 하고 끝내자 했는데 성은정 선수의 실수가 나왔다. 더블 보기 퍼트를 놓치는 순간 살짝 우승에 대한 욕심이 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오지현은 보완해야할 점으로 스윙을 꼽았다. 그는 "스윙이 아직 완벽하게 다듬어지지 않은 것 같다. 그리고 요즘 대회장의 페어웨이가 점점 좁아지고 길어져서 티 샷이 중요해지고 있다. 티 샷을 보완하고 싶다"며 "해외 진출을 하고 싶지만 아직 준비를 더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출처:스포츠투데이 강민경 기자 sports@stoo.com​, 사진제공:KLPGA]